어젯밤은 세인 가족들과 함께한 6월 회식이었다.
살다 보면 돈보다 중요한 것이 있고,
일보다 중요한 것도 있다.
바로 함께 가는 사람이다.
혼자 가는 길은 자유롭지만,
함께 가는 길은 멀리 갈 수 있다.
지금의 내 삶에서 세인은 단순한 조직이 아니다.
에너지를 주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좋은 사람들과 웃고,
좋은 이야기를 나누고,
좋은 에너지를 얻었다.
덕분에 몸은 쉬었고 마음은 충전되었다.
60대가 되어 더욱 분명히 알게 된다.
인생의 질은 결국
어떤 사람들과 함께하느냐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을.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좋은 조직은 돈을 주는 곳이 아니라 에너지를 주는 곳이다. 지금 내 삶에서 세인은 가장 소중한 에너지의 원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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