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인 멤버들과의 송년회.
중국요리로 시작해 분주 한 잔, 웃음이 테이블을 채웠다.
젊은 에너지는 공간을 바꾸고, 나까지 움직이게 만든다.
오랜만에 노래하고 춤추며 확실히 느꼈다.
인생, 별거 없다. 오늘을 사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전부다.
과거에 머무는 관계와는 거리를 두고, 지금을 살아내는 사람들 곁으로 더 가까이 가자.
'郑师傅 & SEIN TO > SEIN TOUR'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팀의 에너지를 지켜내는 리더십 습관 (0) | 2026.05.20 |
|---|---|
| “5월의 둥근 식탁” (0) | 2026.05.13 |
| 4월, 세인 회식. (0) | 2026.05.01 |
| 아날로그 내공으로 빚어낸 제주 프리미엄 투어 (0) | 2026.04.30 |
| Doers (0) | 2026.04.30 |